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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2년 제45회 창악회 작곡콩쿨 수상자 발표
  • 2022-04-27 03:48
  • 조회 425

본문 내용

창악회 (CMSS, Contemporary Music Society in Seoul) 보도자료

 

2022년 제45회 창악회 작곡콩쿨 수상자 발표

 

2022 CMSS Festival 제45회 창악회 작곡콩쿨 본선연주가 4월 26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코스모스아트홀에서 개최되었다. 4월 4일 1차 악보심사에 이은 이날 본선 결과, 바이올린 독주곡 '그렇게 흐른다'를 작곡한 장선일(여, 22세) 씨가 최우수상 수상자로 결정되었다. 현재 대구 계명대 작곡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장씨는 2018년 목원대학교 작곡콩쿨 입상 및 경성대학교 작곡콩쿨 대상을 받았으면 2021년 동아시아 현대음악제에서 작품이 연주되는 등 미래가 기대되는 젊은 작곡가이다.

 

한편, 이번 창악회 작곡콩쿨의 우수상은 만 16세의 이하느리군이 수상했다. 첼로 독주곡 '모놀로그 II'를 작곡한 이군은 창악회 작곡콩쿨 역대 최연소 입상이다.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작곡과정 3년 (2019~2021)을 수료한 이군은 2019년 음악저널 콩쿠르 작곡부문에서 1등을 하였다.

 

이번 제45회 창악회 작곡콩쿨 최우수상 수상자인 장 씨에게는 상장 및 상금과 함께 2022 CMSS Festival 제64회 창악회 정기발표회 (5월 10일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의 작품 연주 기회가 주어진다.

 

창악회는 1958년 창립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작곡가 단체이자 창작음악의 산실로 매년 정기발표회와 기획연주회 및 국제교류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창악회 작곡콩쿨은 신진작곡가를 발굴하기 위해 창악회 주최로 197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작곡콩쿨이다. 만 30세 이하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랜 역사를 증명하듯 역대 입상 및 입선자 중에는 국내외로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작곡가들이 많다. 지금은 세계적인 작곡가가 된 진은숙 씨도 제6회 (1983년) 때 입선하였다. 이렇게 창악회 작곡콩쿨은 한국 서양음악(작곡)사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창악회 작곡콩쿨 수상자 발표 공식링크

 

https://changak.com/main/inner.php?sMenu=A0000&mode=view&no=90

 

 

첨부1. 최우수상수상자 장선일씨 프로필 사진

첨부2. 우수상 수상자 이하느리씨 프로필 사진

첨부3. 콩쿨 시상식 사진 2 (최우수상 수상자 장선일, 창악회장 김진수 교수)

첨부4. 콩쿨 시상식 사진 3 (우수상 수상자 이하느리, 창악회장 김진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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